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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리아 투어 오전 7시 픽업으로 시작됩니다. 가이드와 함께 카이로에서 출발하여 알렉산드리아로 향하는 여정이 시작됩니다.첫 목적지는 고대 로마와 이집트 문화가 어우러진 카타콤베로, 지하 깊숙이 위치한 이 무덤에서 상류층의 묘와 함께 예술적인 벽화를 감상하게 됩니다. 그다음, 3세기 로마 제국의 상징인 폼페이 기둥을 방문하여 고대 로마의 건축술과 제국의 위엄을 느낍니다. 알렉산드리아의 지식의 중심지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 고대 도서관의 전통을 이어받은 현대적 시설을 둘러보고, 8백만 권 이상의 책과 고대 문서들을 접하며 지적인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점심에는 알렉산드리아의 유명한 해산물 레스토랑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고, 바다의 풍경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오후에는 카이트베이 성채로 이동하여 고대 알렉산드리아 등대의 유적 위에 세운 성채에서 역사적인 건축물과 아름다운 지중해의 전경을 만끽합니다. 그 후, 투어를 마치고 카이로로 돌아가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오전 7시에 카이로의 호텔에서 가이드가 픽업을 합니다. 차량이 편안해서 알렉산드리아에 도착할 때까지 휴식을 취하며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가는 도중에 한 번 휴게소에 들러 잠시 쉬고, 다시 차에 올라 알렉산드리아로 계속 이동합니다. 이동하면서 가이드가 알렉산드리아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줍니다.
참고: 카이로에서 알렉산드리아까지는 약 2시간 반 정도 소요됩니다.
알렉산드리아에 도착하면, 이 도시는 그리스-로마 시대 유적과 이슬람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을 자랑합니다. 지중해를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해안선과 해양 문화는 이 도시를 특별하게 만듭니다. 또한, 이 도시는 고대 이집트 문명, 그리스-로마 시대, 그리고 이슬람 시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어 '문화의 보물창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타콤베는 고대 로마 시대의 거대한 지하 무덤으로, 매우 깊은 지하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한때 상류층의 무덤으로 사용되었으며, 이집트와 로마의 문화적인 영향을 모두 받은 건축 양식을 보여줍니다. 카타콤베 내부는 정교한 조각들과 그림으로 가득 차 있으며, 무덤 안에는 이집트 신들과 그리스-로마 신들이 함께 등장하는 벽화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동상과 파르테논 신전에서 유래한 고대 그리스 건축 양식 의 영향을 받은 기둥들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카타콤베를 방문하면서 고대 무덤 안에서 고대 이집트의 장례 문화와 신앙을 엿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곳은 전설적인 죽은 자의 무덤과 연관되며, 그리스와 이집트 문화가 결합된 독특한 예술적 특징이 돋보입니다.
폼페이 기둥은 3세기 초에 세운 로마의 거대한 기둥으로, 알렉산드리아에서 가장 큰 기념물 중 하나입니다. 기둥의 높이는 약 25미터에 달하며, 고대 로마의 제국주의와 건축술을 잘 보여주는 상징적인 유적입니다. 이 기둥이 '폼페이우스의 기둥'이라고 불리게 된 이유는, 이 지역에서 폼페이우스의 동상이 위치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실, 동상은 이곳에서 발견되지 않았고, 이름이 유래된 배경은 아직도 논란이 있습니다. 기둥 주변에는 고대 로마와 이집트의 영향을 받은 여러 유적들이 있으며, 특히 고대 로마와 이집트 왕국의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은 고대 도시의 남아있는 흔적과 로마 제국의 강력한 영향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고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전통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현한 곳입니다. 고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기원전 3세기에 설립되어 고대 세계의 지식과 문학의 중심지였으나, 불행히도 여러 차례의 전쟁과 화재로 소실되었습니다. 현대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그 전통을 계승하며,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학문적 연구소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건축적으로도 매우 독특한 이 도서관은, 원형의 건물로 설계되어 있으며, 바다를 향해 넓게 펼쳐진 유리벽이 특징입니다. 8백만 권 이상의 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대 문서, 원본 사본, 그리고 다양한 학술 자료들이 보존되고 있습니다. 도서관의 한 부분은 문화와 교육을 위한 전시 공간과 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어, 방문객들은 고대부터 현재까지의 문헌을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도서관의 독특한 외관은 알렉산드리아의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관광객들에게 시각적으로도 큰 인상을 남깁니다.
알렉산드리아 해운도시라서 알렉산드리아 떠나기 전에 무조건 해산물을 먹어야 하니 맛있는 식당에 가서 음식을 먹으면서 휴식을 취합니다
카이트베이 성채는 15세기 초, 술탄 카이트베이가 지중해를 방어하기 위해 건설한 성으로, 고대 알렉산드리아 등대의 유적 위에 세워졌습니다. 알렉산드리아 등대는 고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한때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었으며, 성채는 이곳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입니다. 성채 내부는 군사적 방어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바다를 향해 뻗은 벽과 견고한 탑들이 특징입니다. ㅣ성채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알렉산드리아 항구와 지중해의 장관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곳에서 성채의 웅장함과 함께 환상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성채 내부에는 작은 박물관이 있어 고대 유물과 함께 알렉산드리아의 역사적인 변천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알렉산드리아에서의 여정을 마친 후, 카이로로 복귀 시작합니다. 가이드님 숙소 앞까지 다시 모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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