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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에 호텔에서 픽업 후 아부심벨로 이동하여 아침 8시에 신전에 도착합니다. 이른 시간의 부드러운 햇빛 속에서 람세스 2세가 건설한 거대한 암석 신전을 감상하며, 정면의 네 개 거대 좌상과 태양의 움직임을 고려해 설계된 내부 구조를 둘러봅니다. 자유 관람과 안내를 마친 뒤 오전 10시에 아부심벨을 출발해 아스완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중에는 사막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오후 2시에 아스완에 도착합니다
새벽 4시에 아스완 숙소에서 픽업해서 약 4시간 동안 아부심벨 신전으로 출발 합니다
참고 :
아침 8시에 아부심벨 신전에 도착했습니다. 이 시간은 햇빛이 부드럽고 공기가 비교적 시원해 신전을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아부심벨 신전은 람세스 2세 왕이 건설한 거대한 암석 신전으로, 절벽을 그대로 깎아 만들어 파라오의 권력과 신성함을 상징합니다. 정면에 서 있는 네 개의 람세스 2세 거대 좌상은 보는 이에게 강한 인상을 주며, 아침 햇살을 받아 더욱 또렷하게 위엄을 드러냅니다. 신전 내부에는 태양의 움직임을 고려한 정교한 구조가 남아 있어 고대 이집트의 뛰어난 천문학과 건축 기술을 보여 줍니다. 인근에는 하토르 여신과 네페르타리 여왕에게 헌정된 작은 신전도 자리하고 있어, 람세스 2세의 신앙과 왕비에 대한 깊은 애정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투어 마무리한 뒤에 아침 10시부터 아스완으로 출발 시작합니다. 10시부터 출발할 경우 오후 1시반쯤 도착해서 숙소나 나일크루즈로 데려다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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